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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LOVE

2019.08.26

잡다한 소리 !

조회 수 334 추천 수 1

이전에 이야기 하였듯이 , 우리팀의 있어서 장점적인 부분은  많은 활동량 을  자랑하고 있지요 !


 그장점적인 활동량을  참 좋은 기술의 압박과 투지를  통해 상대편 공 소유권을   그 어느 팀보다 최고 많이 빼앗아 옵니다 !

 문제는  그 에너지를 투자하여 빼앗아 온  공을  또   쉽게 그리고 많이 내어주어  상대편 역습에 다시 시달리고, 다시 빼앗으려고  하면서

 체력소비로 이어지면서   공격진행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공은 빼앗았는데 ,  대다수 선수는  움직이지는 않고  횡패스하고 쳐다보고 , 공격진영 한 사람에게 패스하고 알아서 하겠지 하는 ~~ !

물론, 상대편이 선취득점해서  많이 내려앉아 ,  많은 부분 우리의 닥공을 펼친 경기도 있었지만 ~~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팀 전술이 안정적 수비와 공소유권 확보를 우선시 하여 , 적절한 기회포착으로 역습으로 득점기회를 노린다 ~~

이거라고 생각이 되느데 !

이 전술은 수준급의 골잡이, 개인기.돌파력 갗춘 빠른 윙어, 패스마스터  선수가 있어야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전술 입니다 !

전에 이야기 했듯이  대구 팀이  잘 행하고 있고 , 비교적으로 성공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지요 !


우리 팀의 선수 능력 평가는 뭐하지만,  K리그2 기량에서의 저런 스타일의 선수를  갗추지 못한 상태이다 보니

 감독님의  이상과 달리  현실에서는 수비만  많이 하다  종료 되는 경기가 자주 나오지요 !


저만 느꼈는지 모르겠지만, 전남의 천운이 좋아 다득점 했다고 이야기 할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전남도 횡패스,백패스도 어느정도 이루어졌지만, 순간순간 침투에 전진패스 찔려주는 모습에 , 

전경준이  성적은 안좋을지라도 팀의 틀은 잘 만들어가겠구나 !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 니폼니쉬 감독님의 전술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 )


 


우리팀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은

아무리 동계 지옥훈련에 심폐량 종은 선수들 기용한다 치더라도 ,  인간에게는 체력적 한계는 모두 오는 법 !

상대편 공 빼앗는 부분을 아주 약간 줄이면서 , 타 팀보다 그 조금 뛰어난 체력으로 역습시 움직임으로  큰 발휘했으면 합니다 !

  

또한, 우리팀도   백패스, 횡패스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 순간침투에의한 패스워크가 자주 이루어지는  경기운영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 입니다 !     



선수들도 시야와 개인기량, 정확도에 있어서도 노력해야겠지요 ??



장현수 선수와 이시헌 선수에게 쓴소리 한번 해봅니다 !

어쨋든 k리그1 에 입단한 선수 이지요 ??

지금같은  경기력 모습으로는  단연코  주전선수의 빈자리가 생기더라도 , 임대 끝나고 돌아가더라도 설자리는 단연코  없을 겁니다 !

우리팀에서라도 어느정도 경기력을 보여줘야  그 모습으로 개네들도 선택할수 있을테니까요 ?  조금더  성공적  마인드를 가지고  현실에 안주하지말고

노력해 봅시다 !




지금부터  앞으로 흐름을 예상해보면 수비에서의 어느정도 실점이 이루어질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


닐손 선수가  수비수에 있더라도 그대로 실점은 이루어질 겁니다 !


어차피 실점 먹힐 거 ,닐손 선수의  시야와 패스워크의 장점을  살려 , 공격의 미진한 부분을  아주 조금이더라도  수치를  올려 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박 건 선수를 기용할라하면  중앙수비수로 내리고 ,  닐손을 수미로 올렸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박 건 선수가 커트와 활동량은 좋은데 반하여,  백패스, 횡패스에 타이밍 놓치는 공격 패스로 인하여 

공격시 흐름이 많이 끊기는 내용이 종종 나오는 듯  느껴집니다 ! 



올해에는 경기적 내용을  잘 만들어가고  ,  그 다음 성적은  운에 맏기는 걸로 ~~ !



예전의 경기를 보더라도 니폼니쉬 감독님 , 정해성 감독님 때에도 성적에 있어서   패배도 많아서 비난도 받았지만 

경기적 내용은  비교적 좋았기에   좋은 이미지로 남은 감독님으로 기억하고 있지요 !


승리에 초점을 두어야 하겠지만, 기본적 경기 내용이 어느정도 뒷받침이  이루어져야 승리의 도달할수 있는 지름길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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