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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송

2021.11.05

뉴스

한심한 저질수준의 지역언론 등장

조회 수 619 추천 수 1

http://www.kknews.kr/board_view_info.php?idx=46314&seq=117

 

 

부천FC는 지난해 10개팀 중 8위에 이어 올해는 최하위로 하락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면서 대표이사단장감독 사퇴 등 쇄신론뿐 아니라 해체론까지 제기되면서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처럼 올해 치러진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의 무기력한 경기력 속에서 부천FC1995의 성적표를 받아 본 부천 시민들은 크게 실망하는 분위기다.

특히 공격진들의 부진과 수비 조직력 등 부천은 시간이 지나면서 연패가 점점 늘어나고여전히 공수 양면에서 조직력 난조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팀은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이에 최하위로 추락하자 부천FC1995는 어느 순간부터‘시민들로부터 '돈 먹는 하마'로 전락했다는 쓴소리가 흘러나오면서 이 정도 실력이라면 더 이상 시민의 혈세를 더 이상 낭비하지 말고 고강도 개혁을 하든지 이도 아니면 당장 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매번 부천 경기를 지켜봤다는 씨는프로 스포츠는 성적으로 모든 걸 대변한다며 부천에프시의 한 해 운영비는 45~60억원 규모다올해 50여 억 원의 지원금을 꼴찌로 표시하면 부천시 축구협회 소속 20개 팀이 나가도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비난했다.

 

시민 씨는 10개팀중 10위 꼴찌를 했는데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면서“ 내년 지원할 예산을 전면 삭감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또 다른 전문가 씨는 부천FC의 경기는 득점력과 체력 저하로 승점을 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특히 후반 막판 집중력 부재로 실점하는 경기가 많았다며 부천은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공격수가 없다좀 더 파워풀하고 적극적인 수비로 상대 공격을 차단하고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는 선수를 영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복수의 시민들은지금 누군가 스스로 책임을 지고 물러나든지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특단의 대책을 내놓지 못한다면 결국 부천은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전락하고 만다며 그렇다면 혈세만 축내는 부천FC는 차라리 해체하는 것이 옳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매번 부천 경기를 지켜봤는데 50억 지원금으로 부천시 축구협회 소속 20개팀이 나가도 더 좋은 성적을 낼수있다고 한 J씨,

예산을 전면 삭감해야한다는 시민 E씨,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격수"가 없다는 "전문가" K씨

 

위 인물들은 실존인물인가? 기자의 소설인가?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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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로동동동
2021.11.05

기레기 수준 ㅋㅋㅋㅋ 떡값달라고 찡찡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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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호
2021.11.14

떡 값도 아니고

뭐든 아님니다.

이게 우리한테 닥쳐진 현실입니다.

부천Fc1995 살아 남아야죠.

우린 프로팀인이상 즐기고 응원 하는게 다가 아님니다.구단에 요구할건 요구하고 뭔가 성적이 안나올뗀

문제를 예기해야만 진정한

헤르메스라고 할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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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부천
2021.11.23

비판의 지점이 애매하네. 한 시민은 "예산이 아깝다" 한 시민은 "공격수 사와라" 그리고 이런 게 정치적으로 민감하거나 개인 삶에 지장을 줄 내용이 아닌데, 이런 주장을 익명 뒤에서 할까? 자신의 소신이면 실명으로 해야하지 않나? 기사의 신뢰도가 여기서 확 떨어지네. 시즌 꼴찌했는데 책임 지는 사람이 없다. 이건 월급 안 받는 대표는 대표직 수행 자체가 책임이고, 월급 받는 단장 정도는 뭔가 이야기를 할 지점은 있을 듯. 특히 부천FC가 심판에게 당하는 경우가 좀 있었는데, 축구계에서 오래 있었던 단장이 이 부분 해결을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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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살이14년
2021.12.01

J, E, K씨 시의원들 아니야?

뭐가 어째? 협회소속 20개 팀이 나가도더 잘하겠다고?

도대체 어떤 인간들이랑 인터뷰한걸 일반화시키는거냐?

지역신문 기대는 안한다만 정도껏 기사를 써야지 소설을 쓰면 어쩌냐?

초반이야 어리고 싼 선수들 데려와서 빌드업하는 과정이었고 후반에는 정말 재미나게 준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는데...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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