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헤르메스 / 직헤
"부천FC1995" 팀을 진심을 다해 지지하는 모임으로 과거 붉은악마 활동하던 축구팬들 중 부천프로축구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여 2002년 결성 되었습니다.
검붉은 깃발 아래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부천FC”를 외치고,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모토를 유지하고 있으며, 때론 팀의 불이익이 될 수 있는 불의함에 앞장서서 싸울 수 있는 서포터 모임입니다.
영원히 “부천FC1995” 팀만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외치는 운명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득한 “직장인 헤르메스”입니다.